친명계로 분류되는 임미애·김영호 후보가 최고위원 경선을 사퇴하고 김용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최민희 후보는 반발했다.
우리 군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한 북한군을 향해 올해 들어 처음으로 경고사격을 실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부채 증가 속도를 지적하며 재정분권을 강조,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