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시부모 팔순잔치 안했다며 친정 방문 막은 시모·시누이
시아버지 팔순잔치를 못 치렀다는 이유로 친정 부모를 챙기지 말라는 시어머니와 시누이의 요구로 며느리가 갈등을 겪고 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됐지만 지역상권 활성화는 미흡
공공기관 이전으로 조성된 혁신도시들이 정주여건과 상권 활성화에서 한계를 보이며 산업단지·특구 연계 필요성이 제기됐다.

최태원·빌게이츠 SMR 동맹 강화…국내기업 보증 참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빌 게이츠와 차세대 원전 논의를 이어가는 가운데, 상용화 전인 테라파워 SMR에 국내 기업 보증이 추진된다.

코스닥 보름 새 34% 반등…세계 증시 수익률 1위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에 코스닥이 세계 주요 증시 중 최고 수익률을 기록했고, 코스피도 외국인 자금 6.5조원이 몰리며 강세를 보였다.

수능 서논술형 도입 논란…학원가 "사교육만 늘 것"
국가교육위원장의 수능 서논술형 전환 발언에 학원업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해외 사례 등 채점 공정성 논란도 제기됐다.

출산 사흘째 며느리에 "살 빼면 되겠다" 시아버지 발언 논란
출산 3일 만에 체중 75㎏인 며느리에게 시아버지가 살을 빼라는 취지의 말을 해 서운함을 토로하는 사연이 전해졌다.

연 10% 적금 출시 나흘 만에 10만좌…실제 이자는 소액
매일 소액을 납입하는 한 달짜리 초단기 적금이 연 10% 금리를 내걸고 출시 나흘 만에 10만좌를 넘어섰다. 다만 실제 받는 이자는 크지 않다.

청소년 8명 중 1명, 부모와 주 4회도 식사 안 해
청소년 상당수가 부모와 식사를 자주 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가족 식사 빈도가 청소년의 스트레스·우울감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영화 '오디세이' 특별관 암표 기승…관객 혼란
영화 '오디세이' 아이맥스 상영을 둘러싸고 웃돈 거래와 암표 판매가 잇따르며 관객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성남 신혼희망타운 분양가 3억 폭등…예비 신혼부부 반발
성남 복정2지구 신혼희망타운 청약을 5년간 기다려온 신혼부부들이 당초 예상보다 3억원가량 오른 분양가에 반발하고 나섰다.

"경유값, 휘발유보다 20% 비싸게" 국책연구기관 제안
국책연구기관이 경유 가격을 휘발유보다 20% 높이면 환경비용 4조원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압류방지통장 가입자 130만명 육박
채무자의 최저 생계비를 압류로부터 보호하는 압류방지통장 가입자가 130만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